
[거창=이경민 기자] 거창군 북상면새마을협의회(회장 김인생, 부녀회장 박미정)는 지난 9일 북상면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을사년 새해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.
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결산 및 감사보고와 추진사업(△휴경지 벼수확 △소공원 풀베기 △환경정화활동 △친환경 샴푸만들기 △고추장담그기 등)에 대한 평가와 2025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.
한편, 북상면 새마을협의회는 오늘 회의를 통해 수립한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 활동을 전개하고,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이를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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