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거창=이경민 기자]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(회장 신광식)는 지난 15일 남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회의를 개최하며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.
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갈 임원들을 선출했다.
임원으로는 회장 신광식, 부회장 최현성, 감사 신현수, 김농식, 간사 김경희 위원이 각각 선출되어 주민자치회 운영의 초석을 다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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