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창원=김혜림 기자] 창원특례시(시장 홍남표)는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와 협력해 오는 29일부터 4월 6일까지 개최되는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.
이번 가족 체험 프로그램은 군항제 기간 매일 상시 운영되며,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.
주요 체험으로는 ▲드립 커피 만들기 ▲음료 만들기 ▲원예 체험 ▲컵케이크 만들기 ▲화관 만들기 ▲벚꽃 팔찌 만들기 ▲머리띠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.
한편, 창원시와 창원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진해군항제와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현장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가족 단위 축제 방문객 등에게 다양한 축제의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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