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[하동=박윤재 기자] 하동군 사회적기업 ㈜에코맘의 산골이유식(이하 에코맘) 오천호 대표가 하동읍 환경미화원과 기간제 근로자 17명에게 1백만 원 상당의 닭가슴살 칩을 전달했다.
이번 닭가슴살 칩은 에코맘에서 신규 출시한 제품으로, 국내산 닭가슴살을 구워서 만든 건강식품이다.
특히, 높은 단백질 함유량(9g)은 1일 영양성분 섭취 기준량의 약 16%를 충족하여 쓰레기 수거 및 청사 관리 등으로 체력 소모가 많은 근로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.
한편, 하동군 악양면에 위치한 ㈜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은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해 이유식을 생산하는 향토기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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